故 스텀블어폰

“버튼 하나로 낯선 웹의 골목길을 걷게 해 주던 산책로가 닫히다.”

사인 · 우연한 발견의 끝

버튼 한 번에 내 취향의 낯선 웹페이지로 데려다주던 발견 서비스. 2018년 6월 30일 문을 닫고 후속 서비스 믹스(Mix)로 이어짐.

유품

#스텀블 버튼 #좋아요/싫어요 #관심사 선택

그 시절 유행어

딱 한 번만 더 누르고 잔다

🌼 묘지에서 국화 한 송이 바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