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퀴비
“짧게, 더 짧게를 외쳤던 스트리밍, 자신의 생도 짧게 마치다.”
사인 · 반년의 짧은 상영
10분 이하의 짧은 고품질 드라마를 휴대폰 세로·가로로 보여 주겠다던 스트리밍 서비스. 출시 반년여 만인 2020년 12월 1일 문을 닫음.
유품
#가로·세로 전환 화면 #10분 에피소드
그 시절 유행어
숏폼보다 짧았던 생애
사인·비문은 당시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추억과 농담입니다. 사실과 다르면 report@samang.site로 알려 주세요. · 운영정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