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패스

“가까운 친구들만의 작은 방, 빨간 불을 끄다.”

사인 · 작은 친구 목록의 끝

가까운 친구 50명만 연결하자는 아이디어로 출발한 감성 SNS. 빨간 앱과 부드러운 메뉴로 사랑받았지만 2018년 10월 18일 문을 닫음.

유품

#친구 수 제한 #빨간 플러스 버튼 #기분 스티커

그 시절 유행어

진짜 친구만 있는 SNS

🌼 묘지에서 국화 한 송이 바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