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MSN 메신저

“대화명 한 줄에 마음을 담던 시절, 초록 사람 아이콘이 조용히 꺼지다.”

사인 · 스카이프 통합사

버디버디·네이트온과 함께 2000년대 대한민국 대학생과 직장인의 PC를 지킨 메신저. 대화명에 노래 가사를 적고 ‘콕 찌르기’로 친구를 부르던 시절이었으나,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카이프로 통합하며 2013년 4월 대부분의 나라에서 문을 닫음.

유품

#대화명 노래 가사 #콕 찌르기(Nudge) #윙크 애니메이션 #접속 알림 팝업

그 시절 유행어

~님이 로그인했습니다 / 대화명으로 하는 은근한 고백

🌼 묘지에서 국화 한 송이 바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