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구글 플러스
“서클에 친구를 정성껏 나눠 담았지만, 그 원이 다시 채워지지는 않았다.”
사인 · 서클 속에 잠들다
친구를 ‘서클’로 나눠 공유하는 방식으로 출발한 구글의 소셜 네트워크. 초대장을 받으려 줄을 서던 시절도 있었으나, 구글이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를 종료하며 2019년 4월 2일 막을 내림.
유품
#서클(Circles) #+1 버튼 #행아웃 방송 #초대장
그 시절 유행어
초대장 있으신 분 / 서클 정리만 하다 끝난 SN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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