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구글 버즈
“지메일 속에서 잠깐 웅성거리던 목소리, 짧은 생을 마치다.”
사인 · 두 해를 못 넘긴 소셜
지메일 안에 들어간 구글의 소셜 피드. 출시 직후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구글 플러스에 자리를 넘기며 2011년 12월 15일 문을 닫음.
유품
#버즈 탭 #지메일 속 피드
그 시절 유행어
지메일 열었는데 갑자기 SNS가 생긴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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